'2010/01'에 해당되는 글 10건

  1. 2010.01.28 ㅎㅎ; 축하합니다 (2)
  2. 2010.01.28 과연, 기대되는 모바일 시대
  3. 2010.01.26 더 로드(The Road)
  4. 2010.01.25 웬지? 왠만해선?
  5. 2010.01.25 Active X, 참.. 질기다 질겨... (2)
  6. 2010.01.22 참.. 비밀번호.. 문제다
  7. 2010.01.22 책 한권 샀다(클라우드의 충격)
  8. 2010.01.22 평일밤의 영화 감상(써티 데이즈 오브 나이트)
  9. 2010.01.21 아, 머리 아퍼!
  10. 2010.01.21 개인 블로그, 다시 끄적이기

ㅎㅎ; 축하합니다

일상잡설 2010.01.28 15:16
오늘, 축하할 일이지만 쬐금은 난감한 소식을 들었다
은근히 바라는 맘이 있었지만 현실이 되어버렷네.....

아... 뭐... 좋다. 과정은 힘들겠지만 다 잘될꺼야!!!

이제 나도 정신 좀 차리자 !!!
Trackbacks 0 : Comments 2
  1. 이노 2010.02.04 11:09 Modify/Delete Reply

    축하할일이 뭐예요 ?
    혹시 셋째 임신 ? ㅋㅋ

  2. 박종명 2010.02.04 13:39 신고 Modify/Delete Reply

    헐; 언능 두째 가지삼!!

Write a comment


과연, 기대되는 모바일 시대

IT 잡설 2010.01.28 10:16


애플에서 태블릿 PC인 아이패드(iPad)를 공개했다
상세한 스펙이나 기능을 따져 보고 싶은 것이 아니라, 진정한 모바일 시대가 머리속에 생생하게 그려지기 시작했다

얼마나 많은 삶의 방식이 변화될까? 생각만 해도 기대된다
머지않은 미래에 일상이 될 모바일 라이프(Life)

트랜드를 선도하는 애플이 굉장히 놀아웁다
Trackbacks 0 : Comments 0

Write a comment


더 로드(The Road)

일상잡설 2010.01.26 09:45


사전 내용에 대한 어떠한 참조도 없이 보게 된 영화이다
폐허가 되어버린 도시, 인적도 식량도 없는 황량한 길을 떠나는 두 부자...

영화는 이러한 배경에 대한 어떠한 설명도 없다
영화를 보는 중에, 아! 지구 종말 이후 살아남은 사람인가... 했다

영화 중간에 하나의 대사만이 이러한 배경에 대한 힌트를 제공한다
'자연의 경고를 무시한 것' 이라는...

뭔가 큰 반전이 있거나 대단한 액션이 있지는 않다
그러나 처절한 부성애를 느낄 수 있었다

자식이 있는 사람들에게는 영화에 자신을 대입시키면서 보면 더욱 짠~한 스토리
무지막지한 세상에, 그렇게 지키고 싶었던 아들을 두고 떠나는 아버지의 심정이란...

아침에 살짝 영화에 대해 알아보니,
유명한 소설을 영화화 했다고 한다. 그래.. 이런 스토리는 영화보다는 소설적 구성이 훨씬 와닿겠구나 했다
이 영화는 반전이나 뭔가 독특한 결말을 기대해서는 안된다
다만 황폐한 세상에 남겨진 아버지와 아들, 그 아버지의 부성애, 길을 떠나는 치열한 과정에 더 의미를 부여해야 한다
tags : 더로드
Trackbacks 0 : Comments 0

Write a comment


웬지? 왠만해선?

일상잡설 2010.01.25 15:40
아.. 정말... ^^
글을 쓰다 보면 간혹 헷갈리는 단어가 있는데, 특히 나에게는 '' 과 '' 이 자주 혼동되었다

무심코 '웬지' 라고 적다가.. 음.. 웬지는 왜그런지, 왜인지의 줄임말 같은데 '왠지'가 아닐까 하며
네이버 사전 찾아본다. 역시나 '웬지'가 아니라 '왠지'이다

그 비슷한 사례가 '웬만해선' 이다

왠만해선? 웬만해선?

웃기지만, 글자를 써 놓고 가많이 들여다 보고 있으면 두 글자다 모양이 낯설다
그래서 결정(?)하기 힘들다 ㅋㅋ

그동안 무심코 지나쳐왔지만, 이 시점에서 정리 좀 해야 것다

'' 이라는 '왠지' 라는 단어 이외에는 쓰이질 않는다고 한다
'왠지'는 말그대로 '왜인지'의 준말로써,
 충남에서 '문'의 방언으로 사용되는 것 이외에는 '왠' 혼자서는 쓰이지 않는다고 한다

반면 ''은 관형자로 정의되어 있으며 많이 쓰인다
웬은 '어찌된', '어떠한' 등의 뜻을 지닌 관형사로 여러 명사 앞에 두루 쓰인다고 한다. 합성어로도 많이 사용되고...
'웬떡이삼?', '웬일이삼?', '웬만하면', '웬걸' 등 모두 '왠'이 아니라 '웬' 이다

기억하자!!!
'왠지' 를 제외한 헷갈리는 것은 모두 '웬'으로 하기!!!(단순한 넘 --;)

그럼, '줸장' 과 '젠장'은.. 좬장 인가??? 이런 뒌장!


Trackbacks 0 : Comments 0

Write a comment


Active X, 참.. 질기다 질겨...

IT 잡설 2010.01.25 09:31
유명 스마트 폰 출시로 시장환경이 변화되고,
역시나 골칫거리 Active X , 다시 도마위에 올라주시고... 이젠 변화의 움직임이 조금씩 보이는 군

기사원문: 액티브X 없이 결제가능한 온라인 쇼핑몰 늘어난다

기사를 보며, '소 읽고 외양간 고친다' 라는 속담이 생각났다
얼마전 뉴스에서, 하드웨어적 투자와 연구에 집중한 한국 통신 시장을 두고 뒷북친다 하더니...

Active X, 역시 참 오래된(?) 이슈꺼리...
본격적인 모바일 결제시장이 열린 듯 하니, 이제서야 쇼핑몰들.. 난리 났구먼

관련기사: 스마트폰 시대 공공의 적, '액티브엑스'
Trackbacks 0 : Comments 2
  1. 남정현 2010.01.26 01:36 Modify/Delete Reply

    스마트 폰 덕에 ActiveX에 대한 수요를 떨어뜨릴 수 있는 비율을 더 늘리면 좋겠습니다. 솔직히 개발자 입장에서나, 사용자 입장에서나 ActiveX는 다루기 곤란한 물건임이 틀림 없습니다. =_=;

  2. 박종명 2010.01.26 09:16 신고 Modify/Delete Reply

    그쵸. 정현님 말씀에 공감합니다~
    국내의 Active X적 사고방식부터 바꿔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기술이 세상의 변화에 뒤쳐지는 대표적인 예가 ActiveX가 아닌가 합니다

Write a comment


참.. 비밀번호.. 문제다

IT 잡설 2010.01.22 14:18
가입하는 사이트가 많아 질수록 비밀번호 만드는게 여간 귀찮은게 아니다

사이트들이 보안성이 강화되며서 규칙도 까다로와져 특수기호를 반드시 포함하게 하거나 숫자가 반드시 포함되어야
한다거나 하는등의 규칙이 생겼으며 이 규칙은 간혹 사이트들 마다 다르기도 하다

그리고 모든 사이트를 하나의 비밀번호로 한다는 것도 좀 불안하다
특히 잘 알려지지 않은 쇼핑몰이나 사이트들에는 절대 그러면 안 될 것 같다
아마 IT를 하는 사람은 그 이유를 잘 알고 있을 것이다. 어설픈 비밀번호 관리가 얼매나 많은 줄 아는 이상...

문제는 이렇게 까다로운 규칙과 사이트마다 서로 다른 비밀번호를 사용하다 보면,
비밀번호를 기억하기 쉽지 않다는 것이다. 그래서 이스트소프트에서 알패스 같은 걸 만들었을테구...

여튼 비밀번호, 보안성을 따지먼 모든 사이트에 같은 비밀번호 자제하고 영문+숫자+특수문자의 조합을 하는게 좋지만
기억하기 쉽게 하려면 단순한게 좋은데...

이건 분명 문명의 혜택 이면에 깔린 문명의 해악일 것이다. 비밀번호도 내 맘대로 정하지 못하는 더러븐 세상 ^^;

기사를 보니 가장 흔한 비밀번호가 123456 이랜다.. 이거 원, 아무리 그래도 이건 좀 심하잖어.. ㅎㅎ

관련기사: 가장 흔한 인터넷 비밀번호는 '123456'

 


Trackbacks 0 : Comments 0

Write a comment


책 한권 샀다(클라우드의 충격)

IT 잡설 2010.01.22 13:44
클라우드의 충격


C카페에 들렀다 우연히 소개된 내용을 보고 인터넷서점 서평 확인 후 점심시간에 교보가서 바로 샀다
장수가 그리 많지 않아 금방 읽을 수 있을 것 같다. 이번 주말에 다 읽어야 것다

그나저나 지난 주 토요일에 산 책, '스크럼과 XP'도 아직 다 안 읽었는디, 책만 사는 구먼...
새 책을 사면 흥분된다. 근데 몇 일 지나면 대부분 가라 앉는다 ㅎㅎ

Trackbacks 0 : Comments 0

Write a comment


평일밤의 영화 감상(써티 데이즈 오브 나이트)

일상잡설 2010.01.22 09:34
퇴근 후 저녁 식사를 하다가 문득 죠쉬 하트넷 주연의 '써티 데이즈 오브 나이트' 라는 영화가 보고 싶었졌다
개봉한 지 2년도 더 된 영화이며 물론 나도 본 영화이다

그러나 왠지 뭔가 음산하고 조여오는 듯한 오묘한 심리를 다시 느껴 보고 싶은 맘이 들었다
대략 보다가 잘려고 했는데 끝까지 다 봐버렸다

근데, 다시 봐서 인지 내용이 좀 엉성한 것이 느껴졌다. 이전에 볼 땐 보이지 않던 어설픈 상황 전환이 몇 번 거슬렸다
그래도 나름 재밌게는 봤다. 그러니 끝까지 보고 잤지. 평일 밤임에도 불구하고....

참고로 이 영화 주인공, 죠쉬 하트넷은 손담비가 좋아하는 외국 배우라는 ㅋ


Trackbacks 0 : Comments 0

Write a comment


아, 머리 아퍼!

일상잡설 2010.01.21 16:49
요즘 사무실에 앉아 있으면 머리가 뿌지끈 한것이 영 불편하구먼.

2010년, 변화의 물결! 모든것이 불확실하다
불확실하면 반대 급부로 확실해 지는게 있긴 하지만...

의욕상실버전업이 계속 되는 가운데, 의도적으로 동기부여 패치 중이다

이런 줸장...


Trackbacks 0 : Comments 0

Write a comment


개인 블로그, 다시 끄적이기

일상잡설 2010.01.21 16:38
이 블로그를 거의 2년 가까이 관리하지 않았다
관리하는 개인 사이트(http://mkexdev.net) 가 있어 그 곳으로 통합 시키고자 했는데,
기술사이트이다 보니, 완전 잡설을 까대기에는 뭔가 좀 꺼림직한 느낌?

이전엔 사이트와 블로그 이중 관리가 불편하기도 하고 개인 기술사이트에 기술적 내용과 더불어
개인적 사설도 좀 담아 볼까 했는데, 역시 한계가 있다

지금? 지금은 다시 분리, 이원화 하는게 더 좋겠다는 생각...
이놈의 생각은 계속 바뀌는 구만...

어쨋던 개인 블로그에는 좀 더 사적이고 좀 더 잡설스러운 내용을 담고자 한다
관리한다는 생각보다는 쓰고 싶을때 걍 쓰자라는 생각으로다가...



Trackbacks 0 : Comments 0

Write a comment